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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일본여행 다녀오면서 사다준 후리가케이다. 혼자 살다보니 아무래도 매번 식사를 제대로 챙겨먹기 ..
일상/혼자 사는 총각 이야기 2010.12.18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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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인가? 발가락이 너무 아프기 시작했다. 걸을때마다 통증때문에... 한참 고민했다. 무슨 벌레한테 물린..
일상/생각 2010.08.19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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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주일 넘게 눈떨림 증상이 너무 심했다. 피곤했던건지... 아직도 눈떨림 증상이 완전히 가신건 아니지만..
일상/혼자 사는 총각 이야기 2010.07.29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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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집에 우유도 있고 딸기도 있어서 식사 후 후식으로 딸기우유를 만들어봤다. 맛있는 딸기 준비. 딸기..
일상/혼자 사는 총각 이야기 2010.05.01 2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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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 집에 놀러갔다가 실장님이 채국쌀 안남미로 만들어주신 카레볶음밥 넘 맛있어서 한그릇 담아오기까..
일상/혼자 사는 총각 이야기 2010.04.02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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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부모님 댁에 갔다가 엄마랑 슈퍼에 가서 발견한 호떡 재료. 엄마가 은근히 이런걸 좋아하셔서 해먹..
일상/혼자 사는 총각 이야기 2010.02.03 6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