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집 나비양.
이번에 또 출산을 하셨다. 비록 다 집나가버리지만...
오늘 출산도 하셨겠다... 밥줄라고 나비야! 하고 불렀더니 배가 고픈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뛰어오시더라...
맛있는 참치에 밥조금 넣어서 비벼줬더니 쳐다도 안보고 내 다리 밑에서 몇번 왔다갔다 하더니만 먹지도 않고 새끼 있는 곳으로 가버리네... -_-
어제 엄마가 줄때는 곧잘 먹더니... 내가 해줬다고 안먹나... ?
여튼 울 나비는 울 집안 식구들과 닮아서 카레 아니면 된장찌개, 김치찌개를 좋아한다.
특히 카레는 양념만 김치찌개는 김치만 골라먹는다. 아무리 밥비벼줘도 소용이 없다. -_-;;;
'일상 > 사진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냥 그런 (1) | 2006/11/05 |
|---|---|
| 쌈지길 (0) | 2006/11/03 |
| 야경 (0) | 2006/11/03 |
| 신기해 (0) | 2006/11/02 |
| 장난꾸러기 (1) | 2006/11/02 |
| 가을이다 (0) | 2006/11/02 |
| 한국일보 건물 (0) | 2006/11/02 |
| 우리집 나비양 (2) | 2006/08/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