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 생일로 모인다고 태국음식점인 명동 쌀국수의 전설에 갔다.
7명이서 무려 15개의 메뉴를 시키고 골든벨을 울려주고 왔다. (사실 공기밥 2개 포함)
하지만 골든벨을 울려주고도 10만원을 채우지 못한 우리의 저렴하고 맛있는 쌀국수의 전설집...
하지만 싹싹 먹고 나오는 길...
몸에 딱맞게 입은 조끼가 터질뻔...
오늘도 난 폭식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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