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슈퍼내츄럴 시즌 2를 다 봤어요. T^T 감동... ㅋㅋ

전시즌의 긴장감은 더욱 더 고조되고 공포도 더욱 공포스럽게... 그리고 스토리 전개도 점점 흥미진진해지네요.

드라마의 시작은 딘과 샘의 아버지 존의 죽음으로 시작해요. 딘을 살리기위해 악마와 거래를 해서 첫째아들 딘 대식 죽으면서 시작되요.

시즌 초반부에는 그로 인해 딘의 방황하는 모습을 볼수 있어요.

그리고 본격적인 샘의 비밀이 하나씩 밝혀져 나갑니다.

시즌 마무리에는 왜 노란눈의 악마가 샘과 같은 능력이 있는 아이들을 모으는지에 대한 내용도 서서히 풀어줍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드라마를 보실분들은 안읽으시는게...

그럼... 스포일러를.. ㅋㅋ 

 

드라마 마지막 샘도 칼을 맞고 죽게 되요. T^T

그런 샘을 딘은 또다시 자신에게 아버지가 해준것처럼 교차로 악마를 불러내서 악마와 거래를 합니다.

이 교차로 악마는 시즌 중간부에 나오는데요.

보통 원하는 걸 주고 10년이라는 시간을 준 후 그 이후에는 영혼을 빼앗아갑니다.

하지만 딘에게는 단 1년이라는 시간만을 주게 됩니다.

 

시즌 3에서는 그런 딘의 목숨을 살리기 위한 샘의 이야기가 흘러나가게 된다고 하네요.

 

시즌2에서는 여러 이야기들이 있어요. 좀비, 원한을 품은 귀신 등 하지만 가장 중요한 내용을 이루는 건 고든이라는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흡혈귀 이야기에 나오는 헌터입니다. 이 고든이라는 헌터는 샘이 악마와 관련된 사실을 알고 샘을 죽이기 위해 혈안이 된 헌터인데요... 그 내용은 드라마를 보면서 확인하시면 될 것 같아요.

 

시즌 2를 시즌 1보다 너무 재밌게 봐서 눈이 팽글팽글 돌때까지 보곤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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