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Blog
Home // Notice
Home // Tag Log
Home // Location Log
Home // Media Log
Home // GuestBook
별미를 해먹어보려 시도한 라면볶음...
Posted at 2009/06/23 10:28 //
in 일상/혼자 사는 총각 이야기 //
by
너무너무 밥이 지겨운 날!!!
그래서 열심히 찬장과 냉장고를 뒤져....
떡볶이 할때 먹으려 사다둔 라면사리를 끓여서 볶은담에 간장으로 간하고 땅콩 갈아서 아삭아삭 씹힐정도로 만들어서 넣고 계란을 휘둘러쳐서 넣어주고 고추로 마무리~ 캬~ 맛없어. -_-++ 역시 라면스프를 넣었어야하나? 하지만... 라면사리라 스프가 없었어. ㅜㅠ
그리고 계란말이~ 급조해서 엉망으로 만들어지고...
그나마 참외와 나의 샐러드가 나의 허기진 배를 채워줬다는... ㅋㅋ
'일상 > 혼자 사는 총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믈렛 (0) | 2010/01/09 |
|---|---|
| 오이 무침 (0) | 2009/12/28 |
| 왜 이렇게 빨래만 하면 비가 올까? (0) | 2009/09/29 |
| 별미를 해먹어보려 시도한 라면볶음... (2) | 2009/06/23 |
| 감자조림 (4) | 2009/06/18 |
| 전자렌지로 만드는 포테토칩 (감자칩) (7) | 2009/06/04 |
| 콩나물 무침과 콩나물 국 (0) | 2009/05/23 |
| 팍취 라면 ㅋㅋ (0) | 2009/02/26 |
2009/06/24 23:16 [수정/삭제] [답글]
그러게요. 날씨가 더우면 정말 뭔가 별미를 찾게 되는것 같아요. 면요리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해봤는데 역시 실망했어요. ㅎㅎ 역시 밥이 최고~
2009/06/24 20:06 [수정/삭제] [답글]
요즘 날씨가 더워서.. 밥이 넘 지겨워요 . 지겹지만 안 먹을 수도 없구.. 에궁 저도 아삭아삭 샐러드해 먹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