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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믈렛
Posted at 2010/01/09 00:54 //
in 일상/혼자 사는 총각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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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믈렛 만들기
난 계란을 좋아한다 아주아주 많이
여행가면호텔조식의 백미
그래서 야밤 새벽 한시가 다되어 해먹기로 결정
예전에 버리기 아까워서 먹고 남겨둔 브로컬리 밑둥 채썰고 양파 채썰고 다른 재료는 없어서 패스 사실 버섯 넣고 싶었는데 ㅡㅠ
여튼 팬에 기름 두르고 딱딱한 브로컬리 밑둥부터 볶고 양파넣고 복다가 계란 두개를 풀어서 부어주기
그런후 뒤집게로 익기전에 모양만들기 ㅎㅎ 완전 익으면 맛이없으니 익기기다리다 모양 만들면 낭패
첫 오믈렛이 나름 성공적이지 않아나하고 자화자찬하며 먹기
냠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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