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5집 다이어리 구하고 싶다.
이소라 팬이라서 1집부터 2집까지는 CD, TAPE
3집부터는 CD를 소장용과 듣는용 2개를 가지고 있는데... 딱 5집만 개봉한 CD 하나밖에 없다. 특히나... 5집은 시디케이스가 밴드로 덮는건데 워낙 튼튼하지 않아 ㅜㅜ
몇년전부터 5집을 구하려고 노력했는데... 재발매는 안되고... 오늘 옥션을 검색해보니 중고가 44,900~49,900원 미개봉CD는 69,900원이란다...
이거 좀 너무 하는거 아님???? >.<
이제 이만 포기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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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3집 - 슬픔과 분노에 관한
내가 대학교에 막 입학했던 해에 나왔던 앨범.
이소라를 너무 좋아해서 얼마나 기대를 하며, 기다렸었는지.
사실 1집에서의 기대감을 2집이 확실히 채워주지 못했던게 사실이라 3집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다.
3집 앨범안의 광수생각 이미지들과 글귀를 보며 가사를 읽어나가는 순간... 가사 하나만으로도 내 기대감을 채워주었다.
3집은 믿음, 우리 다시 와같은 서정적인 사랑노래로 시작해서 내곁에서 떠나가지 말라는 헤어짐의 노래로 이어지며, 그 이후 사랑에 대한 분노를 노래한다. 그런 분노는 마지막 praise라는 곡으로 자기에 대한 믿음과 성찰로 마무리한다.
한곡 한곡 다 좋지만 무엇보다... 사랑에 대한 감정을 이별과 분노 그리고 그를 극복해나가는 듯한 노래 배열은 정말 한편의 영화를 귀로 듣고 있는 듯한 감정에 빠지게 한다.
이러한 앨범을 위해서 특히 이번 앨범엔 락장르의 노래도 몇곡 들어가 있는데, 발라드 재즈 가수로만 알고 있는 이소라의 락장르로의 변신도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락과 이소라 목소리의 조화도 환상적이기 그지 없다.
전체적으로 이소라 3집 "슬픔과 분노에 관한" 이란 앨범의 앨범명은 앨범 1번곡부터 마지막곡까지의 느낌을 함축한 표현인것 같다. 그리고 그 노래를 통해 슬픔과 분노를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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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공연 환불에 대한 기사 이야기
몇일전 이소라 공연 환불이라는 기사를 읽고 난 "정말 이소라는 대단하다. 아티스트로써 큰 결정을 했고, 좋은 사례를 남기는 사건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소라 관련된 기사, 포스팅 들을 검색해서 읽다고니 참 많은 이야기들이 있더라구요.
언플이라는 이야기부터, 홍보효과를 위한 상술이라는 이야기 (전공연이 매진된 상황에서 ??? 왠 콘서트 홍보???), 이소라 너무 이기적으로 자기 중심적인 사람이라는 둥...
그런 포스팅들을 접하다보니 이런 글들이 나타나게 된건... 전후상황을 무시한채 선정적인 제목으로 기사를 쓴 기자들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뉴스 홈페이지에서 이소라 환불에 대한 검색을 한 결과는...
"내공연 맘에 들지 않아 환불"
이소라 “내 공연 불만” 입장료 전액 환불
이소라 자기 노래에 만족 못해, 전원 환불 조치
“오늘 내 노래 마음에 안 차… 입장료 돌려 받아가세요”
이소라 "돈보다는 자존심"
이소라 "공연 내용 불만족…공연 입장료 전액 환불하겠다"
제목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내용 또한 그 어느 전후상황에 대한 이야기 없이 이소라가 본인의 공연이 전혀 맘에 들지 않았고, 관객에 호응에 대한 고려없이 환불을 해준 것 처럼 기사가 나왔다는 것이예요. 한마디로 그날 공연을 관람하고 즐거웠던 관객들에 대한 모독이었다는 말이 나오게끔 만드는 기사였어요.
실제로 그날 공연을 봤던 사람들은 그 날 공연에 대한 내용이 적혀지 있지 않은 글에 대해 많이 아쉬워하는 것 같더라구요.
사실 그날 공연에 이소라는 확실히 컨디션이 안좋아보였고, 노래도 2-3곡을 부르지 못했으며, 공연 중간에 죄송하다는 말을 하면서 자신의 컨디션이 나빴음에 대한 미안한 감정을 드러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런 일에 대한 내용을 다룬 기사는 찾아보기 힘들더라구요.
어떤분이 어떤댓글에 그러더군요 "사실 그날 이소라가 공연이 힘들 정도였다고 한다면,
공연을 취소하거나, 공연을하지않고 바로 환불을 해주거나, 아니면 대강하고 돈을 받았을 수도 있었겠죠."
하지만 약속된 공연을 취소하지 않고 열심히 하고, 그래도 공연이 잘 되지 않음을 알고 관객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비추면서 환불을 해준거란 느낌이 드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소라는 많은 블로거들과, 뉴스, 댓글을 통해 이기적인 사람이 되어버렸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까웠네요.
심지어 얼마전 보아가 빌보드지에 기사가 뜬 내용에 대한 기사도 황당했었어요.
해외에 있는 보아 팬이 보아팬사이트에 빌보드지를 디카로 찍어 올려서 몇마디만 해석해둔걸 가지고 한 기자가 그 사진을 그대로 사용하고, 팬이 해석해둔 내용을 그대로 가져다가 다른 의미로 제목을 써서 이상한 기사를 내보냈던적도 있었어요.
팬사이트에서 팬이 마지막 한구절만 해석해둔걸 (이것은 소속사가 보아의 이름의 뜻에 대해 "빛나는 보석" 이라고 말한 것) 가져다가 기사 제목과 내용에 빌보드지가 보아를 빛나는 보석이라고 했다고 써놨던 적이 있었어요. 심지어 출처도 없이 팬이 찍은 디카사진을 그대로 사용한 것도 말이 안되는 상황이지만 그 사진에 보이는 원문은 전혀 해석하지 않고, 팬이 마지막 구절만 해석해둔 걸 가지고 제목과 핵심내용으로 그것도 잘못된 내용을 적었으니 말이죠.
이런 사례들을 보게되니 기사들이 서로 경쟁적이 되어 점점 더 정확한 사실보다는 결과적인 내용을 가지고 선정적 제목과, 사실이 아닌 내용이 사실이 되는것처럼 만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신속한 기사도 좋지만 확인되지 않고, 정확하지 않은 사실을 사실인양 쓰는 그런기사는 안보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로 인해 피해를 입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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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의 봄 두번째 콘서트
우여곡절 끝에 가게 됐던 이소라 소극장 콘서트 "봄" 두번째... 제작년인가 봄 콘서트때 사무실 사람들과, 그리고 친구들과 갔던 바로 그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있었던 두번째 봄 이야기예요. 오늘 사무실 직원에게 이소라가 자신의 콘서트가 맘에 안들었다며, 3,000만원 정도의 손해를 보면서 전액 환불을 해줬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인터넷을 뒤져보니 많은 뉴스가 떴더라구요. 목이 무리를 해서 안좋았다고 하고 병원에 갔더니, 3달정도 쉬라고 했다더군요. 그리고 공연오기 전에 집에서 소리치며 울고 그랬다더군요. (무슨 일이었을까???) 그런 상태에서 공연이었고, 이소라는 자신의 노래에 대해서 만족하지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갔다온 사람들의 후기를 읽어보니 좀 불안했지만 훌륭한 공연임에는 틀림없었다는 반응... 자신의 노래에 만족못하고 울먹였다는 글도 보이고, .. (인터넷에서 주어들은 이야기들.. )
얼마전 갔던 저로서는 좀 놀라운 뉴스 ㅜㅠ... 빨리 쾌차하고 공연 잘 하셔야 할텐데...
제가 갔을때는 정말 즐거운 공연이었습니다. 너무나 슬픈 감정의 노래에 눈시울이 뜨거워 질정도였었어요. 정말이지 이소라만큰 감정이 녹아든 가수도 드문듯... 그리고 얼마나 말을 잘하는지... 심지어 다시 태어나면 강수지가 같은 맑은 목소리로 태어나고 싶다면서 보라빛 향기 앞소절도 잠시 불러주고...
소극장 콘서트라 2층에 앉았어도 잘 보였고... 정말 내가 공연과 함께 하는 듯한 느낌이었었는데... ^^;;;
빨리 쾌차하시길 바라요~ 소라누님~ ^^;
이글을 쓰고 나서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말이 많네요. 언플이라는, 오히려 홍보하는거라는 둥... 이소라에 대한 험담이 많네요. 그렇게 보다가 이런글을 봤네요. 실제로는 정말 불안한 공연이었고, 이소라가 중간중간 미안하다는 말도 햇다고하네요.
아래글은 저도 네이버 뉴스에서 퍼온거지만... 기자들이 너무 글을 이상하게 써서 오히려 이런반응이 온거란 얘기가 되더군요.... 아래글은 정말로 다녀왔던 사람들이 댓글로 남긴 글이라니...
019 lamentz | 2009-05-11 13:37:04 이 의견에 한마디 | 찬성 0 | 반대 0 | 신고
8일 공연은 음정도 떨리실 때도 있고 소위 '삑사리'라고 얘기하는그런 상황도 한번있었고 개인적인 생각으론 공연내내 노래를 들으면서 불안한 마음이었습니다.
기자님이 쓰신것처럼 오늘 내노래가 맘에 안들어요 라고하는 완벽주의적인 그런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공연자체도 여러가지 문제가 많았는데 무사히 마쳤다고 하시고말씀하신 앵콜곡'바람이 분다'는 공연중 한번도 안나왔었고 노래도 준비되어있는 것에서 2~3곡 안부르셨습니다.
기자님! 글을 쓰실때는 그런 사실확인이 기본아닌가요?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시면 기사를 읽는 분들이 밑에 댓글처럼 홍보효과라던지 완벽주의라던지 하는 편견을 갖게 된답니다.
이소라씨의 어려운 결정이 기자님의 잘못된 기사로 여러사람에게 안좋게 비춰보이게 되는게 너무 아쉽네요.
018 lamentz | 2009-05-11 13:17:57 이 의견에 한마디 | 찬성 0 | 반대 0 | 신고
정말 상황도 모르고 생각없이 리플다는 분들이 많네요.
정확한 사실을 기재못한 기자분도 문제가 있구요.
제가 8일 공연다녀왔지만
처음 공연시작도 30분정도 늦게 시작되었구요.
노래하실때도 평소답지않게 많이 힘들어 하셔서 내내 관객분들한테
죄송하다고 하셨고 원래 준비되었던 곡들 보다 2~3곡 적게 부르셨습니다.
마지막에 앵콜곡도 안부르셨구요. 기자분은 누구한테 듣고 사실 확인없이 기사를 쓰셨는지..
공연에 만족하신분들도 계시겠지만 절대 무사히 마친 공연은 아니었답니다. 어쨌든 공연 도중에 이렇게 노래부르고 돈받는건 오신분들한테 너무 죄송한 일이라며 독자적으로 환불해드리겠다고 얘기하셨고 앵콜곡없이 11번트랙을 마지막으로 공연은 종결되었습니다.
016 난리났네 | 2009-05-11 12:40:07 이 의견에 한마디 | 찬성 0 | 반대 0 | 신고
어처구니 없는 댓글들에 회원가입까지 하게 만드네요.
저 이소라 콘서트 7일 공연보구 왔는데요.
홍보 때문이라구요? 지금 이소라 서울 소극장 콘서트 17일까지 공연인데 전부 매진에 표도 못구합니다. 저도 표 겨우 구해서 봤던거구요.
7일 공연때도 자기 전날 아파서 목이 좀 쉬어서 모래가 잘 안될수도 있다고 관객들에게 굉장히 미안해 하셨구요. 오히려 비싼 돈 주고 온 관객들에게 제대로 된 공연을
보여드리지 못할까 계속 걱정하셨습니다.
게다가 앞으로 콘서트 비용을 지속적으로낮추겠다고도 하셨구요. 자기는 저작권 이런거 마음에 들지 않는 다면서 나중에 자기 노래는 누구나 다 자유롭게 다운받아서 들을 수 있도록 할거라고 까지 얘기했습니다.
근데 뭐 홍보를 위해 환불을 했다니 이런 어처구니 없는 반응들에 어이가 없네요.
저도 이번에 이소라씨 공연 처음으로 봤는데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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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7집 드디어 도착
이소라 7집이 오늘 드디어 도착을 했어요.
2개를 신청했는데 색깔이 분홍색하고 초록색 두개가 왔네요. 다른 색도 2가지가 더 있다고 하던데...
우선은 초록색을 뜯고 분홍색은 보관용으로 남기기로 했어요.
이번에도 케이스가 좀 특이한 형태네요. 두꺼운 책같은 중간페이지에 시디가 작은 종이 케이스에 넣어있어요.
이소라가 쓴 간단한 이야기와 역시 직접 써내려간 가사들이 있어요.
앨범에 노래 제목이 없다던이 정말로 그냥 그림 13개와 제목은 마음대로~ 라고 제목을 알아서 정하고 써넣으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그림이 노래제목이 된다는건 참 재밌는 일인 것 같아요.
그동안 노래제목이 없이 나온 노래들도 있고, 앨범도 있다고 하던데 이렇게 그림제목이 붙기는 처음인가보네요.
이소라만의 음색이 뭍어나는 노래를 듣고 있자니... 오늘 하루 이 앨범 무한반복이 예상... 아니 1-2년은 무한반복하지 않을까 싶네요.
역시 발매하자마자 판매량 1위에 올랐네요. 많은 분들이 같이 들으면 좋겠네요. 빨리 인터넷으로 음원으로도 발매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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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 이소라 5집을 구하고 싶은데
이소라 앨범이 다 있긴 하다. 잃어버린 라이브 앨범만 빼고... 사실 군 후임들이 지루하다며 버렸을지도 모른다. ㅋㅋㅋ
너무 잘 간수하지 못한탓에 많이 헗어서 다시 사드리기로 했다.
다 구했는데.
5집만 구할 수가 없다.
5, 6집이 희귀 앨범으로 통했는데 6집은 재발매가 이루어졌는데
5집은.... 없다. ㅜㅠ
솔직히 왜 최근 나왔던 앨범들이 희귀앨범인지 모르겠다.
나 고등학교때 나왔던 1집도 버젓히 새재품이 판매되고 있는데....
여튼 인터파크, G마켓, 에스24, 리브로, 중고CD 홈페이지 등등 다 뒤졌는데
옥션에서 파는 중고가 4만원돈에 거래되는거 한건 이외에는 없다.
중고로 살바엔 내걸 잘 간수하는게 낫지 싶어 지금은 좀 포기 상태...
여튼.... 1집부터 5집은 CDP 시절이라 너무 듣고 다닌지라 다 헤졌고 6집은 어머니가 필 꽂혀서 어머니 차에서 돌고 있는중이라....
잘 간수는 못했지만 5집 잘 딲아서 새로오는 앨범들과 나란히 열맞춰서 보관해주셔야겠다.
그럼데 6집나온지 4년이 다되가는데 왜 새앨범은 안나오는걸까?
정말 그녀말대로 옆에서 채찍질 해주는 이가 없는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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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콘서트 예매 유후~
2007년 11월 07일 오후 2시 티켓오픈~~!!
손에 땀이 나는 시간이었다.
1시 40분부터 기다리고 기다리고 2시까가워져서는 로그인 풀릴까봐 다시 로그인 하고 계속 새로고침.
VIP석은 11만원이라는 허리 휘청금액이라서 R석으로 ^^
정각 2시 바로 좌석 판매시작
R1, R2 중에서 고르려고 R2를 보니 R2는 벌써 예약 가능석 0석... 아마 팬클럽같은데서 통째로 미리 사둔 모양이었다.
R1석... 첫줄 세개를 골라 예약 누르니 이미 예약된 자리입니다. 새로고침후에 남은것 중에 첫줄 세개 고름 역시나 이미 예약된 자리입니다.
아쉽지만 둘째줄로 넘어와서 예약 역시 이미 예약된 자리입니다. 으와 좌석에 초록색불이 하나씩 꺼져가는 걸 보고 있자니 내마음도 타고...
그래도 4번째에 겨우겨우 R1 둘째줄석 입성~ 유후~ 아..... 23일 일요일 오후 5시 ^^ 즐거운 공연보러가야지.
2003 이소라, 박효신 그리고 4년 후
지워지지 않는 그와 그녀의 스토리
이소라 그리고 성시경
이 도시의 센티멘탈 한 드라마가 다시 시작됩니다.
음악과 감동으로 가득 찬 특별한 도시가 찾아온다
당신이 기다려왔던 진정한 음악도시(音樂都市), Sentimental City
2003년 12월, ‘로맨틱한 크리스마스’와 ‘특별한 마지막 밤’을 내세우던
수많은 공연을 제치고 예매율 1위를 차지했던 공연 ‘Sentimental City’ (센티멘탈 시티)
‘화려한 도시에서 느껴지는 외로움’ 과 ‘도시의 짙은 겨울’이라는 여타 공연과의 차별화되는 ‘콘셉트’와
‘멘트’없이 음악으로만 공연이 전개되는 새로운 연출방식으로 기획공연의
또 다른 기준을 제시한 ‘센티멘탈 시티’가 4년 만에 돌아온다!
2003년이 ‘이소라’와 ‘박효신’이라는 두 보컬리스트의 감수성 짙은 음악무대였다면,
올해에는 때론 가슴 시리게, 때론 로맨틱하게.. 보다 다양한 음악장르와 사랑이야기를
보여줄 수 있는 ‘이소라’와 ‘성시경’이 음악과 감동으로 가득 차게 될 이번 공연은
브랜드 기획공연 최초로 전국투어와 해외공연을 준비 중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2월 22일 서울공연을 시작으로 대구, 대전, 일산, 부산 등 전국투어를 준비 중이며,
내년에는 미국에서의 공연도 준비 중이다.
닮지 않은 듯 하지만, 어딘가 닮아있는 그들 이소라 그리고 성시경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뮤지션과의 만남으로 예매 전부터 화제,
투어 중에 발표될 앨범에 수록될 신곡 최초 공개 예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남.녀 뮤지션인 ‘이소라’와 ‘성시경’의 만남만으로도 큰 화제가 되고 있는 ‘센티멘탈 시티’
일일이 나열하기도 힘들 정도로 수 많은 히트곡을 가진 두 뮤지션, 특히 단독공연 때마다 티켓을 구하지 못하는
수 많은 팬들에게 아쉬움 가득한 원망을 받는 두 아티스트가 함께 준비하는 공연인 만큼,
수 많은 음악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고
2년이라는 짧지 않은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총 4,000석의 장기 단독콘서트를 단숨에 매진시키며,
속삭이듯 부드럽지만 절정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녀의 힘’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던 이소라!
라디오 DJ활동과 방송출연 등으로 늘 대중과 함께 호흡하고 있지만,
음악을 향한 열정으로 언제나 ‘공연’이라는 소통으로 관객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깊은 감수성의 성시경!
특히, 최고의 감동과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의기투합한 두 뮤지션은 평소 무대에 잘 서지 않고,
음반녹음에만 참여하던 국내 최고의 연주자들을 섭외하기 위해 한 명, 한 명 찾아가
함께 공연을 함께하자는 제안했을 정도로 이번 공연에 큰 열정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공연연습과 각자의 정규 음반을 정규 음반을 준비중인 이소라와 성시경, 이번 투어에서
최초로 신곡을 공개할 예정으로 관객들의 반응에 따라 새 앨범의 타이틀 곡을 정할 계획이라고 한다
내가 자리잡은 R1(005) 구역 ㅋㅋ
그중에 둘째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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